프리싱어 - Friessinger
160년 전통과 기술이 집약된 독일 제분의 표준

“1859년 설립 이후 5대를 이어온 독일의 대표적인 제분 기업입니다. 전통적인 노하우에 최신 제분 설비를 더해 연간 수십만 톤의 밀과 스펠트밀을 가공합니다. 베이커리부터 식품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고품질 밀가루와 믹스 제품으로 최고의 품질을 약속합니다.”
Frießinger Mühle GmbH는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바트 빔펜에 본사를 둔 제분회사입니다.
1859년 설립된 이후 5세대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최신 제분설비를 갖춰 연간 수십만 톤의 밀·스펠트·호밀 등을 가공합니다
베이커리, 식품산업, 가정용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고품질 밀가루 및 베이킹믹스 제품을 생산하면서 전통과 기술을 모두 갖춘 독일의 대표 회사입니다.
